시발 이시간에 클래식음악 존나 크게 틀어놓는 새끼는 정신이 있는 새낀가
진짜 잠을 못자겠네 시발럼
처음에는 피아노치는줄 알았는데 그냥 음악 존나 크게 틀어논거였음 시바
윗층올라가보니까 복도에서도 다들림 하아
바로 윗집인것 같은데 초인종 아무리 누르고 문 두들겨도 안나와 시발
진짜 상또라이가 따로없네 하
미친놈인가 진짜
잠 좀 자게 해줘라 진짜...
이럴때 진짜 어떻게 해야함? 하아
다른집들은 진짜 어떻게 자고 있는 거지.. 그냥 가만히 있는건가 아님 우리집처럼 크게 안들리는건가...
112
인터넷 찾아보니 층간소음 항의하러 윗집 올라가는거 자체가 경찰에 신고 당할 사유라는데 시발 이게 나라냐
일단 잠은 자야되니 편의점가서 귀마개 사서 끼고 자는것부터 하자 일요일이니까.. 경찰도 뚜렷한 해답을 못주는거고 개지랄염병을 떨어야지 뭐..
하아.. 이런거 진짜 처음 당해보는데 방법이 없네 하아......
나같은 경우 개지랄중 하나가 휴대폰 공기계 여러개 써서 핫스팟 키고 와이파이 이름을 xxx호 븅신이니 뭐니 이런걸로 도배했었고 복도에다가 프린트 존나해서 xxx호 때문에 시끄러워서 못살겠다고 붙여놨었다 개지랄을 해야됨 ㅋㅋ
이 시간에 저 지랄하는거 자체가 제정신 아닐꺼같은데 괜히 또라이 꼬이는건 아닐지 하..
진짜 마음같아서는 문 부셔버리고 싶다
그리고 경찰에 신고하는거도 좀 적당히 구라로 꾸며서 하면 효과좋지 특히 이상한 소리 나면서 비명소리도 났다고 하면 효과좋음
녹음하고 경찰 신고해 나도 층간 소음으로 경찰 신고 한 적 있는데 내 대신 그 집 가서 상황 멈춰줌 확실히 경찰이 개입되니 그 뒤론 조심하더라
진짜 경찰까지 가야되나.. 112 전화해본적이 없어서 하..ㅜㅜㅜ 왜 저런새끼가 윗집인거야..ㅜㅜ
전화가 부담스러우면 문자 ㄱ 나도 112 신고 같은 거 해본 적 없는 사람이었는데 내가 죽을 거 같으니 하게 되더라 부담 갖지 말고 해보셈
https://www.imaeil.com/page/view/2013041523221358855
시발
이게 대한민국이다 좆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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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갖다가 천장 두드려봐 ㅋㅋ 나도 예전에 층간소음 때문에 너무 화나서 주먹으로 천장 2-3번 두들기닌깐 제발로 찾아와서 따지길래 올커니 하고 개같이 싸운적 있음 2층이랑 한번 3층이랑 한번 그때 이후로 훨씬 조용해짐
세상이 점점 미친 거렁뱅이들이 많아지는거 같음... 근데 우리동넨 동남아, 짱개,선족이가 섞여서 그런가 오히려 조용함..ㅋㅋㅋ
새벽 두시 반에 멈췄습니다 여러분 진짜 개 씨발새끼
내일부터 그집에다가 스트라빈스키 봄의제전 젊은이의 춤 밤마다 트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