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때마다 느끼는데 청계코스 진짜 노잼

옆은 건물로 막혀있어서 답답하고

길긴 또 오지게 길어

존나게 달려도 반환하고 또 똑같은 풍경

난 차라리 시원하게 한강보이는 여의도 자도코스가 더 나음


자라니들 갑툭튀하거나 욕하면서 지랄하는것도

나름 돌발 이벤트개념으로 보다보면 심심하지 않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