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때마다 느끼는데 청계코스 진짜 노잼
옆은 건물로 막혀있어서 답답하고
길긴 또 오지게 길어
존나게 달려도 반환하고 또 똑같은 풍경
난 차라리 시원하게 한강보이는 여의도 자도코스가 더 나음
자라니들 갑툭튀하거나 욕하면서 지랄하는것도
나름 돌발 이벤트개념으로 보다보면 심심하지 않고 재밌음
옆은 건물로 막혀있어서 답답하고
길긴 또 오지게 길어
존나게 달려도 반환하고 또 똑같은 풍경
난 차라리 시원하게 한강보이는 여의도 자도코스가 더 나음
자라니들 갑툭튀하거나 욕하면서 지랄하는것도
나름 돌발 이벤트개념으로 보다보면 심심하지 않고 재밌음
이번손기정 보니 난지쪽 자도 좋던데 넓고 청계천은 차도인데 좀 답답한 느낌 길도좁고
시카고 뛰면 기절하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