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부스 이런거 하나 없고, 피니쉬 장소도 구려서 포토월 엄두도 못내고 신발벗자마자 집에 왔는데...

결국 응원이란게 참 분위기를 만들긴 하는거 같더라고
진행분들, 크루분들 다들 응원 열심히해 주셔서 ㅎㅎ
난 혼뛰 러너인데도 참 힘이되더라.  혼뛰라 더 그런건가. 어쨋든 ㅎㅎ

접근이 용이한 서울 대회들 장점같기도하고

진행, 자봉, 크루, 응원해주신 분들 다들 오늘 감사했습니당

그리고 뛰고오신 모든 러너들 수고하셨음요. 혼자 오갔다해서 혼자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