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쯤 나이키런 뉴발런 있을때 10k, 16k, 하프 등등
간간히 나갔었는데 올여름부터 조금씩 달리기 시작
그때는 10k 1시간 정도 나왔었음

물품보관소 이용은 안했고
사람많았던 것에 비해서 운영은 나름 만족함
근데 빵이랑 초코바 없는거 실화?
대회비도 오만원이던디..

50분 정도를 목표로 했었는데 기록은 아쉽다.
페이스 유지되는걸 보니 조금 당겼어도 됐나 싶음

뚝딱이 아부지랑 사진도 찍었고
30대 피비 기록이라 만족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