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국마하고 하남 나이트런 때문인지

솔직히 ymca 첫 대회치고 이정도면 괜찮았다고 생각함.

근데 내가 느꼇던 아쉬운건 이거였음.



1. 부스 위치

예산 부족 때문인지 종각 젊음의 거리? 이상한데에 물품보관소하고 기념품 배치했더라?

시청 광장쪽으로 좀 넓은데 배치했으면 괜찮을텐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너무 좁아서 불편한 것도 있었는데... 그 주변 밤장사라서 오픈 안한데 많은데

가게 입구 주변에 쓰레기 버리고 개판치는 인간들 좀 있었음.

잘 치우면 가면 상관없는데... 별로 기대가 안되네.



2. 간식 관련

난 ㅅㅍ 이게 핵심인데

ㅈ 같은 싸구려 텀블러 빼고 빵 같은 잠깐 허기 채울수 있는 거 주던가... 옛날 오줌통 같이 생겨가지곤...

초코파이, 바나나 간식 배치 좋긴한데...이게 너무 뒤쪽에 있드라.

나 C그룹 뒤에서 뛰는데도 많이 남은거 보니깐 아깝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



3. 피니쉬 라인

이건 좀 감성적인 영역인데

그래도 몇 백미터 앞에 피니쉬 라인 보여야지 '이때부터 질주해야지' 요런 생각이 드는데

피니쉬 라인이 코너 돌아서 있으니깐...즉 목표 지점이 안보이니깐 살짝 애매하드라.



다시 참여할 의향있음.

첫 대회인데 이만큼이면 그래도 잘했다 생각함.


다른 사람들은 이외에 ㅈ같은거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