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렛에 하프타이즈 입고 두꺼운 팔토시 했는데
우의 입고 웜업하니 땀나서 스타트 대기하면서 우의 버리고
스타트하고 광화문 돌고나니 더워서 팔토시 내렸음
도착하니 모자 완전 젖어 있었음
그래도 얼굴로 땀 안 흘려내린거보니
제마때보다 땀 안 흘린 듯
그늘구간 많아서 다행이었지 해 그대로 받았우면 더 더웠을 듯
제마때 그 더운 날 어떻게 달렸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