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발전 우의 입었고
도착후 짐찾을때 추울까봐
하프 타이즈 사이드 포켓에 넣기엔 은박담요가 딱이라
피니시 하자마자 꺼내 걸치고 짐 잘찾고 탈의실까지 잘 왔는데
이거 다시 접으려니 엄두가 안나네
버리기엔 아까운데 걍 쿨하게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