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들아...착각하지 말자...
남자가 쫄바지 입고 다니는걸 신경 안쓰는 곳은 마라톤 대회장 뿐이다..
오죽하면 러너조차도 타이즈 부담스럽다고 안입는 사람들 많은데
아무도 신경 안쓸리가 ㅋㅋ
근데 뭐 쳐다보면 어떠냐 ㅋㅋ
나도 옆집 사람이나 직장동료들이라면 민망하겠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은 그냥 신경안쓴다 ㅋㅋ
남자가 쫄바지 입고 다니는걸 신경 안쓰는 곳은 마라톤 대회장 뿐이다..
오죽하면 러너조차도 타이즈 부담스럽다고 안입는 사람들 많은데
아무도 신경 안쓸리가 ㅋㅋ
근데 뭐 쳐다보면 어떠냐 ㅋㅋ
나도 옆집 사람이나 직장동료들이라면 민망하겠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은 그냥 신경안쓴다 ㅋㅋ
나 자지가 20cm좀넘고 굵기가 가지급인데 사람들이 다 쳐다보던데......
커서 그런게 아니라 흉해서 보는거다..
숭하다 숭해
부럽다 시바
ㅋㅋㅋㅋ이정도면 꼬툭튀는 전혀없고 그냥 흑형들처럼 허벅지옆에 평행주차되었을거다
사진 좀
제발 얇은 반바지라도 입어서 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