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뭐 입고 갈지 고민하다.. 반팔에 슬리브 + 투인원 쇼츠 입고 갔는데 딱 좋았다. 장갑을 안 챙겨가서 얼른 출발지 근처 편의점에서 목장갑 사서 끼고 뛰다 우비랑 버렸는데 괜찮았음...
뀪마때 몸살 + 에너지젤 부족으로 16키로부터 거의 630으로 퍼져서 이번엔 에너지 젤도 출발전 1개, 8km 15km서 하나씩 먹어서 그런지 이븐하게 밀 수 있었다.
원래 150 목표로 갔는데 5km까지 5분 페이스로 계속 밀어지길래 올해는 이게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끝까지 달렸음.
올해 초 부터 시작했는데 이제 어디서든 취미가 달리기라고 할 수 있을만큼 성장한거 같아서 너무 뿌듯해!
뀪마때 몸살 + 에너지젤 부족으로 16키로부터 거의 630으로 퍼져서 이번엔 에너지 젤도 출발전 1개, 8km 15km서 하나씩 먹어서 그런지 이븐하게 밀 수 있었다.
원래 150 목표로 갔는데 5km까지 5분 페이스로 계속 밀어지길래 올해는 이게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끝까지 달렸음.
올해 초 부터 시작했는데 이제 어디서든 취미가 달리기라고 할 수 있을만큼 성장한거 같아서 너무 뿌듯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