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아디다스 스트렁2고 , 30만 3천원꼴이네
다른건 호카 마하 X2야 29만8천원 정도야.
평소랑 다르게 블프는 세일이 묵직하게 들어와서 좋네.
물론 둘다 사고야 싶지만 나도 내 나름의 원칙을 지키면서 신발을 사고 있기땜에 ㅋㅋㅋ. 이번에는 둘중에 하나만 추가할 생각인데,
내가 생각하는 스트렁은 하프-풀 뛸때는 안정성도 떨어지고 신발 무게도 무거운 단점이 있는 반면에, 엄청난 반발력과 쿠션감땜에 훈련시에는 되게 좋은 신발일수도(?)있다고,
호카 마하x2는 그냥 자체로 참 좋은 전천후 훈련용 신발같아,
내년에는 풀마라톤을 한번 도전해볼려고 하는데, 장기적으로 봤을때 어떤 훈련용 신발이 더 좋을려나??
따끔하고 날카로운 훈수 좀 해줘.
오늘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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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렁2 신어보고 문제없었으면 괜찮지만 발목쪽에 악뿌있는 사람도 있고 영산에 20초반에 풀렸었다.
와우 20초는 쩔자너 - dc App
찾아보니 23.7이였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nning&no=459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