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서울레이스때 140이 나와 이번에는 무조건140언더 목표잡았음.
한8시30분쯤 도착했는데 물품보관함른 혼파망 그자체였다.
앞쪽으로 쭉앞으로가면 여유롭게 맡길수 있었는데도 부스하나에 줄이 형성되다보니 대부분 거기에 서더라.
물품보관함이 출발지랑 떨어져있는건 좀이해안되긴 했어도 가면서 스킵,조깅으로 예열했으니 넘어갈만했음
아침에 좀추워서 바람막이 입고달렸는데 10k도 가기전에 더워서 벗음.
B조 출발후 A그룹 꼴지로 출발해서 그런가 병목구간은 거의 못느낌. 덕분에 페이스 꾸준하게 밀고나감
결과는 137. 서울레이스때 140pb 찍어서 ymca는 절대 안놓칠려고 했는데 다행이었다.
10월부터 하루에 카프레이즈 4~500개씩 하니까 종아리힘이 강해지고 페이스 올라간듯.
이제 피크찍었으니 이이상 하프pb는 힘들듯
대회장점
초반 경복궁구간 빼면 거의평지. 흡사 하프제마,하프동마임
단점
물품보관소,출발지 다름
특히 물품보관함블럭은 좁아터짐 ㅡㅡ
주로통제가 안되는건널목이 많았음.+얌체가능구간도 있었음
간식이 진짜 창렬수준(포카리하나 두유하나 끝??)
거의 최후반 가서야 나오는 간식지점
기록포토월혼동(한쪽은10k만 가능하고 한쪽은 하프만 가능한데 이걸 알려주는 행사요원이 없음)
신기한건 단점이 저렇게 많은데 코스하나로 모든게 상쇄됨ㅋㅋㅋㅋ
첫대회치고는 나쁘지 않았음.
내년에 피드백받고 보완하면 잘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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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발목이 돌아가있어 ㄷㄷ pb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