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때 쿨다운이고 자시고 겁나 힘들어서 헉헉대고 자리에 잠시 멈춰서 숨 고른 다음에 움직이는데
요즘은 조깅이나 질주 후에 갑자기 훅 멈추니까 혈액순환 안되는 것 같고 심장에 무리가는 느낌인 것 같음
하나마나이긴 하지만 질주를 한 400m? 500m? 쯤 하고 쿨다운으로 속도 훅 줄이고 100m 정도 쿨다운 해줌 ㅋㅋㅋ
이걸 쿨다운이라고 부르기도 그렇긴 하지만 갑자기 훅 멈추는 것보단 나을 것 같아서 해주고 있지만 페이스 줄인 다음에 쿨다운을 해주면
무릎 아파서 오래 못하겠더라
언제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런갤에서 쿨다운 해주는게 심장에 좋다고 한걸 본 적이 있어서 하체 통증은 있지만 심장을 위해서라도
쿨다운을 지금보단 길게 가지고 가는게 좋을까?
질주는 모르겠고 조깅은 말 그대로 조깅인데요.몸 푸는 느낌?즐겁고 상쾌하게 십분이든 삼십분이든 옆 사람이랑 대화하면 달리는거 개인적으로 진짜 조깅을 했다면 딱히 웜업 쿨다운 필요 없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