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10k는 47분인데 뭔가 웨이트 1rm 느낌이랄까..
대회 뽕으로 인한 뽀록이었나
좋은 기록도 아니지만 50언더 찍고
아 이제 좀 깨우쳤나 싶었는데 다시 런린이로 초기화
몸이 여전히 530페이스에 머물러 있는 느낌입니다
4분대가 왜이렇게 힘들죠 ㅋㅋ 그냥 이게 실력인가..
Nrc 퍼플을 찍어도 여전히 발전없는 몸뚱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