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살을 빼기위해 런닝 시작해볼까 싶었는데, 좀처럼 뛰러 나가기가 쉽지않아 워치 구매하려 합니다.

런닝 즐겨할땐 일주일 세 번 정도 가볍게 하였으나(순수 달리기시간은 약 30분, 페이스 530) 현재는 런닝 안한지 오래여서 3분 5회 인터벌부터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무리하면 피로가쌓여 오래 못하겠더라고요.

가민 265, 165뮤직, 페이스 3 고려중입니다.
주된 고민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핸드폰 들고 런데이 훈련플랜 따라서 뛰었는데, 워치 활용하여 심박수, vo2 max등을 활용하여 워치의 훈련 계획, 휴식 상태 관리 등 기능을 이용하면 훨씬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실력 증진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265는 런닝다이나믹스 기능때문에 끌리는데, 실제로 초보자에게 유용한가요? 초보자일수록 자세가 중요할거같아 끌립니다.

그렇다면 어떤 워치가 제일 좋을까요? 대학원생이라 돈 많진않고요 음악들으려고 런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