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6개월차...


이제는... 10키로는 5분50초페이스로 뛰면.. 편안하게 뛰는 정도임.~


러닝 입문할때... 아식스 젤카야노 30을 시작으로~ 노바블라스트4 - > 매직스피드4 -> 매타 스피드 스카이 파리 까지 구매했어..


일주일에 1~2회정도 .. 10키로씩 뛰는데... 항상 매직 스피드4만 신더라고..


이신발이 뭔가 나한테 제일 잘 맞다고 느껴지는데..


문제는.. 젤비싸고, 기능좋은 매타스피드 스카이 파리를...좀 신고싶은데..


사놓고, 딱 2번 신어봤어..


3키로쯤 뛰면... 진짜 심박은 평소보다 20이 낮아... 그리고 지면에서 통통 튀는게 느껴져.. 평소랑 똑같이 뛰는데 페이스가 1분 넘게 단축되고...너무 신기해...


문제는.. 3키로때쯤부터.. 정강이에 살짝 느낌이 오더라고... 그래서 무서워서 바로 멈추게 돼..


카본화를 안신는게 답일까?? 아직은 시기상조인가??


지금도 .. 러닝하려고 나갈준비하는데.... 메타스피드4를 신고갈지..... 아님 메타스피드 스카이 파리를 신을지 고민중이야 ㅠㅠ


카본화 신고 정강이 느낌오면... 안신는게 맞겠지?? ㅜ 나만 아픈가?? 아니면.. 아프더라도 참고 계속 신어서. .적응을 시켜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