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땅긴 PB!
주로와 날씨가 PB를 세워준듯.
조깅만으로 계속 PB를 갱신하는게 신기하기도 한데
여기가 한계 인거같음. 어제 뛰면서 스피드를 올리고 싶어도 올라가지가 않음 ㅠ
다리와 심박은 여유가 있었는데 원하는 속도가 안나오면서 여기가 한계인가.. 생각함.
그래도 빡센건 싫어서 하던대로 1주일에 한번 안양천에서 LSD나 빌드업만 해줄생각임.
근데 간식 달랑 음료수 2개는 에바임, 초쿄바도 없어 ㅠ
1분 땅긴 PB!
주로와 날씨가 PB를 세워준듯.
조깅만으로 계속 PB를 갱신하는게 신기하기도 한데
여기가 한계 인거같음. 어제 뛰면서 스피드를 올리고 싶어도 올라가지가 않음 ㅠ
다리와 심박은 여유가 있었는데 원하는 속도가 안나오면서 여기가 한계인가.. 생각함.
그래도 빡센건 싫어서 하던대로 1주일에 한번 안양천에서 LSD나 빌드업만 해줄생각임.
근데 간식 달랑 음료수 2개는 에바임, 초쿄바도 없어 ㅠ
와 같은 안양천 멤버인데 저랑 2초 차이 나네요 ㅋㅋㅋ 전 51초 ㅋㅋㅋ
안양천 화이팅 ㅋ
기록증 부럽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