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하루 쉬면 그 다음날은 괜찮아짐
즉 한번에 7~8km만 뛰면 통증도 없고 하뛰하쉬가 가능함
그래서 지금까지는 걍 다리 좀 아픈거겠지 하고 뛰댕겼는데
갤 보니 장경인대 오면 두어달은 쉬어라 이런 얘기 있어서 좀 햇갈림. 나가 정신나간건가 싶어서
이정도라도 걍 푹 쉬고(보강운동 하고) 난 다음에 뛰는게 맞음??
즉 한번에 7~8km만 뛰면 통증도 없고 하뛰하쉬가 가능함
그래서 지금까지는 걍 다리 좀 아픈거겠지 하고 뛰댕겼는데
갤 보니 장경인대 오면 두어달은 쉬어라 이런 얘기 있어서 좀 햇갈림. 나가 정신나간건가 싶어서
이정도라도 걍 푹 쉬고(보강운동 하고) 난 다음에 뛰는게 맞음??
- dc official App
그러다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버림
흐억 넵 - dc App
그게 위험한 루틴인거임. 부엇다가 다 가라앉기전에 다시 뛰면 인대의 원래 얇은 상태가 아니라 어느정도 부어있는게 기본이 되는거임. 만성이 되가지고 고통주기가 빨리오는거지. 사이클선수들 보면 저러다가 은퇴하는 사람도 있드라
아... 오늘 당장 병원간다 - dc App
나도 그런데 ㅠㅠ 25k 이상 장거리 뛰거나 10k라도 빡런하면 무릎 외측이 아프고 2~3일 지나면 괜찮아짐 쉬면 괜찮아져서 뛰고는 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
아닌가봐.. - dc App
여기서 근본없는 소리 참고 마시고 걍.. 궁금하면 병원을~~~ 기왕이면 전문병원~~ (무조건 돈과 시간을 버는거임!)
병원가겠읍니다 - dc App
ㅇㅇ 병원을 가서 확실하게 물어보세요. 초음파로 들여다 봐서 어떤 상태인지 정확하게 보고 의사와 상담하는게 중요. 근데 병원도 잘골라야 하는게 일반적인 정형외과는 무조건 쉬라고함. 근데 스포츠센터나 아니면 나름대로 운동에 미친 환자들을 많이 다뤄본 병원에선 상태 보고 한번 뛰어보라고도 함. 뭐 처음부터 한 7키로 뛰라는게 아니라 한 3키로 정도 뛰어보고 상태좀 봅시다 이런식으로. 오히려 내가 정말 뛰어도 될까요? 하고 몇번이나 되물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