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맛있게 만들어 먹은 꽃게찜 헷


오랜만에 20km 넘는 거리를 뛰었다

역시 17-20 사이에 다리가 통증이 왔고 

버텨내야만 했다 그래야만 25km까지 갈 수 있었기에 

그렇게 결국 성공을 해 내었고 매우 뿌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