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한지는 2달 됐고 현재 5km는 5:40 - 5:50 으로 달리고 있음. 내년 봄 10km 55분 목표로 준비 중.
달리고 나면 무릎에 통증이 주로 발생하고 정강이 조금, 발 아치에 조금 통증이 있음. (발목에는 통증 없음)
그동안 러닝화 말고 쿠션감 좋은 일반신발을 신고(아디다스 TR21) 뛰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발 3D 스캔하고 러닝화 사러 감.
몰랐는데 스캔해보니 내전이 있고, 아치가 매우 낮은 평발이며, 발볼은 일반(D)과 와이드(E)의 경계에 있는 와이드임.
그래서 글리세린21GTS를 추천받아서 신어봤으나 원하는 사이즈가 없었고
Normal 글리세린21은 쿠션감이 GTS보다 빵빵하고 쫀쫀한데다 사이즈도 있어서 그냥 이걸로 삼.
착용감은 일반 글리세린이 훨씬 좋은데,,, 그래도 달리기계속 하려면 안정화(글리세린 GTS)를 신는게 좋을지?
그냥 쿠션화로 글리세린 신고 맞춤 인솔을 맞추면 어느정도 안정화처럼 신을 수 있는지?
참고로 달리고 나면 아치가 조금 아픈것 같긴한데 하진 않고, 발목에는 통증이 없음.
참고로 측정데이터 아래 첨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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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k 는 처음들어보는데 혹시 어느 브랜드 신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