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문하고 대회때마다 쓰는 꿀팁!!
도착 몇키로 안 남았을때
지쳐보이거나 뒤로 처지는 사람 옆에서 또는 앞에서
힘내세요 다왔어요 같이가요 화이팅! 등등 눈을보며
이런 응원의 문구 해줘라
걸으려는 사람도 뛰고 허리가 굽어지는 사람도 허리를 피게된다.
이렇게 달리면서 서로 응원하다보면 나도 도착해있다.
기분이 더 좋아지는건 덤.
달리는 사람이 응원해주면 도로옆에서 응원하는거와 다르게
귀에 잘들어오고 힘이난다.!
- dc official App
나도 마지막 1키로는 계속 파이팅하면서 달림ㅋㅋㅋ 나도 덩달아 힘남ㅋㅋㅋㅋ
나도 그랬는데 10k 40분, 하프 1시간 30분 정도 달리니까 내 주변에 그렇게 말해줄 사람이 없더라 그냥 쫒아가기 바쁨
고수 제외.. 뛰기바쁨 ㅋㅋㅋㅋ - dc App
사암 마다 다름 힘들어죽겠는데 말걸지마
와진짜 어제 2키로 남겨두고 페이스 엄청 쳐진거 같이뚸는 아저씨 응원덕에 끌고갔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