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2만1천엔으로 출시된 제품이구요
비슷한 모양의 웨이브라이더는 1만6천엔에 미드솔 소재도 다르거든요..
네오비스타가 2만2천엔, 슈블2가 2만2천엔, 줌플라이 1만7천엔 인거 보면 네오윈드가 이월상품+땡처리제품이라도 꽤 괜찮은 신발 아닐까싶어요
(사실상 논플레이트 슈퍼트레이너로 봐야하지않을까요)
비슷한 모양의 웨이브라이더는 1만6천엔에 미드솔 소재도 다르거든요..
네오비스타가 2만2천엔, 슈블2가 2만2천엔, 줌플라이 1만7천엔 인거 보면 네오윈드가 이월상품+땡처리제품이라도 꽤 괜찮은 신발 아닐까싶어요
(사실상 논플레이트 슈퍼트레이너로 봐야하지않을까요)
이거 핫딜 탄사람들이 너무 딱딱하다고히던데 그건 어떻게생각해? 얘가 그가격에 페바라서 많이들 탑승했던데
저도 핫딜 타놓고 내년 봄부터 신을생각에 아직 뛰어보진 못했어요ㅠㅠ (아직 다른러닝화들 마일리지가 많이남아서요) 근데 신어만봤을땐 그냥 기존 웨이브라이더랑 비슷한느낌이였고 많은 분들이 물렁한쿠션에 많이 적응되어서 그런거 아닐까 싶더라구요!
이거 출시된지 2년 넘어서 싸게 판 거 같음
말도 안되게 딱딱해서 우레탄 깔린데 아니면 못 신겠던데...
데일리로 신는데 힐컵 퀄리티도 괜찮고 힐풋도 받아주는 신발이라 좋긴합니다 무엇보다 저번 할인가 6만원대인데 딱쿠인거만 빼면 가성비도 매우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