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는 카드라 응모만하고 기대도 안했는데 당첨되버렸네요


아직 풀 뛰어본적도 없고 뛰게된다면 26년 초 정도로 막연하게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뭔가 좋다기보다는 얼떨떨합니다


참가비는 둘째치고 대충 숙소랑 왕복 항공권 알아보니 숙소는 이미 좋은곳? 은 매진이거나 가격이 상당하고 항공권은 그나마 아직까지는 괜찮아보이네요


적어도 2박 3일 정도는 묶어야 하는데 숙소에 100이상 태울 생각하니 약간 고민이 되긴 합니다. 하프만 2-3번 뛰어본게 전부인데 지금부터 풀 준비해서 완주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라.


오늘까지는 고민해봐야겠네요. 런갤에서 정보 알게되어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은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예전에 여기서 핫딜 알려주신 바디 티슈는 정말 만족하면서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