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아마도 첫 풀이 될 동마가 어느새 세 달 가량밖에 안남았는데..

목표를 잡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동안 뛰어본 10k 나 하프 대회에서는 해오던 지속주보다 조금 더 빠르게 뛰어보자! 라는 목표를 세웠었는데, 풀에서는 그런 목표를 세우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무엇보다 하프 이상의 지속주는 해본 적도 없음)

러널라이즈에서 마라톤 쉐잎을 높일 경우에는 320 쯤 예상해주던데, 조금 더 보수적으로 330 으로 잡아야하나 싶기도 합니다(건달프님 작년 유튜브를 보니 330도 보수적인게 아니라 도전적인 목표같긴 합니다)



아니면 12월까지는 그냥 무지성 달리기하다가 1월부터 목표기록을 정하고 그거에 맞는 지속주를.....?

러널라이즈 짤은 이번달의 훈련 상황입니다(마일리지와 러널라이즈 보투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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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
Half: 1:35:29(24.10.03 국국마)
10k: 0:43:20(24.11.03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