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가 둘인데

러닝 시작하고

정력이 쓸데없이 세져가지고

갑자기 건들지도 않던 와이프를 슬슬 건들고 있음.


이러다 셋째 볼까봐

빨리 묶던지 해야겠다. ㅡ.ㅡ;;;


형들도 그럼?


아놔,,,,, 이거 와이프한테 러닝때문에 이런다고 이빨좀 날리고

러닝화나 하나 사달라고 해도 사줄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