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런초보 친구들 보면 보통 천천히 뛰는걸 더 못해. 천천히 오래 뛰어야 함을 계속 강조해도 그냥 빠르게 뛰다가 부상입고 러닝접엔딩 많이 겪으니까 천천히 오래 뛰자고 계속 얘기하는데 시바 페이스 ㅈㄴ 올리면서 뛰니까 하는 말이지
익명(118.43)2024-11-25 16:40
어 ... 약간 내가그럼 천천히뛸때 뭔가 더 통증이 생김 - dc App
브룩스코니이뻐요(peer3236)2024-11-25 16:38
페이스는 느려도 케이던스는 빠르게 해야됌 그래야 부상 없음
런갤러 1(221.145)2024-11-25 16:39
쿵쿵 뛰어서 그럴듯
런갤러 2(175.193)2024-11-25 16:39
나도 천천히 뛰면 더 아프던데 런갤에서도 비슷한 사람 꽤 본 것 같움 - dc App
허언증러너(tape0546)2024-11-25 16:40
초보니까 더 그럴 수 있다고 봄 느린페이스에서 자세가 더 무너짐 무너진 자세로 페이스는 느리니까 더 오래달려서 부상위험성 더 커질 수 있다고 봄 - dc App
익명(bn2748hm)2024-11-25 16:40
답글
오히려 고수들이 느린페이스에서 리드미컬하게 더 잘달림. 그래서 난 초보때 크루가서 뛰는 거 나쁘지 않다고 봄 잘뛰는 사람들이랑 뛰다보면 리듬감 좀 잡히거든 - dc App
익명(bn2748hm)2024-11-25 16:42
느리게 뛰면 케이던스가 떨어지고 접지시간이 늘어나면서 무릎관절에 더 무리가 가게돼서 그런 거 같음.. 그래서 느리게 뛰면서 안아프려면 보폭을 줄여서 케이던스는 유지하고 접지시간도 늘지않게 해야됨
가민84(gift2424)2024-11-25 16:40
530쯤이 젤 자연스럽고 630 700넘어가면 자세 부자연스럽고 무릎아픔 나는 ㅜㅜ
고구마달린다(vital9993)2024-11-25 16:41
이래서 저속에서도 케이던스가 중요한 거다 - dc App
익명(eaop4p5j2eyk)2024-11-25 16:42
초본데 630 넘어가면 케이던스 상관 없이 다리 아픔… 케이던스는 보통 175~185 사이임
런갤러 3(175.197)2024-11-25 16:42
답글
키빼몸 112임
런갤러 3(175.197)2024-11-25 16:45
저도 러닝 극초반에 이런거 느낀적있었어요. 지나고 보니까 한마디로 정의되는게 그냥 몸이 안 만들어져서 그랬던거더라구요. 한 6분 페이스로 기량껏 10k 밀다가 한 700으로 밀어보면 무릎이나 정강이 통증이 느껴져서 이상하네 싶었던적이 있었음. 몸무게때문이었던거 같기도하고..ㅎㅎ
천천히바르게(handsome9753)2024-11-25 16:43
나도 천천히 뛰면 무릎감. 자세 신경쓰고 케이던스 신경쓰면 6분은 나옴. 그보다 늦으면 자세도 무너지고 무릎에 무리가 감
런갤러 4(119.192)2024-11-25 16:44
초보라서 느리면 느린대로 케이던스도 쳐질테고 찍으니까 그럴 수 있는거지
쿠가스(runnn888)2024-11-25 16:46
답글
뭐가 문제일까 했는데 케이던스가 문제일 듯 하다 대다수 의견이 그렇네
익명(118.43)2024-11-25 16:47
근데 페이스를 얼마나 빨리올림?
그 빠른 페이스로 얼마나 유지 가능하고 - dc App
익명(mature0820)2024-11-25 16:59
키가 크신가요? 저는 185 인데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러닝 할때마다 600페이스 케이던스 보통 158~165 나왔던거 같은데 이때 무릎통증 있었고 무시하고 뛰다 장경인대염증 생겨서 충격파 조지고 난 후로 지금은 조깅 페이스 530 때도 175는 나와요 무릎 하나도 안아픔
종아리나 정강이면 자세때문에 그럴수 있긴 할텐데 무릎은 모르겠네
아마 천천히 뛴답시고 위로 붕붕 나는 거 아닐까 싶음.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 친구가 본인한테 통증을 구라칠 이유가 있음?
아니 런초보 친구들 보면 보통 천천히 뛰는걸 더 못해. 천천히 오래 뛰어야 함을 계속 강조해도 그냥 빠르게 뛰다가 부상입고 러닝접엔딩 많이 겪으니까 천천히 오래 뛰자고 계속 얘기하는데 시바 페이스 ㅈㄴ 올리면서 뛰니까 하는 말이지
어 ... 약간 내가그럼 천천히뛸때 뭔가 더 통증이 생김 - dc App
페이스는 느려도 케이던스는 빠르게 해야됌 그래야 부상 없음
쿵쿵 뛰어서 그럴듯
나도 천천히 뛰면 더 아프던데 런갤에서도 비슷한 사람 꽤 본 것 같움 - dc App
초보니까 더 그럴 수 있다고 봄 느린페이스에서 자세가 더 무너짐 무너진 자세로 페이스는 느리니까 더 오래달려서 부상위험성 더 커질 수 있다고 봄 - dc App
오히려 고수들이 느린페이스에서 리드미컬하게 더 잘달림. 그래서 난 초보때 크루가서 뛰는 거 나쁘지 않다고 봄 잘뛰는 사람들이랑 뛰다보면 리듬감 좀 잡히거든 - dc App
느리게 뛰면 케이던스가 떨어지고 접지시간이 늘어나면서 무릎관절에 더 무리가 가게돼서 그런 거 같음.. 그래서 느리게 뛰면서 안아프려면 보폭을 줄여서 케이던스는 유지하고 접지시간도 늘지않게 해야됨
530쯤이 젤 자연스럽고 630 700넘어가면 자세 부자연스럽고 무릎아픔 나는 ㅜㅜ
이래서 저속에서도 케이던스가 중요한 거다 - dc App
초본데 630 넘어가면 케이던스 상관 없이 다리 아픔… 케이던스는 보통 175~185 사이임
키빼몸 112임
저도 러닝 극초반에 이런거 느낀적있었어요. 지나고 보니까 한마디로 정의되는게 그냥 몸이 안 만들어져서 그랬던거더라구요. 한 6분 페이스로 기량껏 10k 밀다가 한 700으로 밀어보면 무릎이나 정강이 통증이 느껴져서 이상하네 싶었던적이 있었음. 몸무게때문이었던거 같기도하고..ㅎㅎ
나도 천천히 뛰면 무릎감. 자세 신경쓰고 케이던스 신경쓰면 6분은 나옴. 그보다 늦으면 자세도 무너지고 무릎에 무리가 감
초보라서 느리면 느린대로 케이던스도 쳐질테고 찍으니까 그럴 수 있는거지
뭐가 문제일까 했는데 케이던스가 문제일 듯 하다 대다수 의견이 그렇네
근데 페이스를 얼마나 빨리올림? 그 빠른 페이스로 얼마나 유지 가능하고 - dc App
키가 크신가요? 저는 185 인데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러닝 할때마다 600페이스 케이던스 보통 158~165 나왔던거 같은데 이때 무릎통증 있었고 무시하고 뛰다 장경인대염증 생겨서 충격파 조지고 난 후로 지금은 조깅 페이스 530 때도 175는 나와요 무릎 하나도 안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