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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싸고 따뜻한곳가서 전지훈련이나 하고올려했더니


코로나 시즌 자기네 고향 특산품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라고 소개했던

고향이 우한인 중꿔 여사친 말로는

요즘 중국내에서 시위 많이 일어나서 위험하니 가지말라네..


대신에 여자친구의 친구의 남친이 이탈리아 사람인데

작년 12월에 한국에 놀러왔길래 마 이게 한국이다 하고 새벽4시까지 마시면서 술 다사줬는데

고맙다고 올겨울에도 한국 가는데 자기가 이탈리아 음식 만들어서 보답하고 싶다길래

이탈리아 푸드 = 피자 = 런처블 페페로니 먹자고했더니 뻐킹 레이시스트 소리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