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따로 야외달리기하기엔 추워서 그냥 헬스장에서 웨이트하고 러닝머신 속도 11로 쉼없이 33분뛰어서 6km 맞추고 내려오는데 숨은 여유로움.
땀이 엄청많이나는게 문제지 숨자체는 버거운게없는데 어느날 11로 거의 몇개월동안했으니 12로 올려보자했는데 차원이 뭔가 다른느낌.;; 진짜 억지로 10분뛰다가 힘들어서 다시 11로 바꿔서 시간채웠는데 러닝머신 속도 11이랑 12랑 차이 왜이렇게나냐.... 고작 1차인데
평일에는 따로 야외달리기하기엔 추워서 그냥 헬스장에서 웨이트하고 러닝머신 속도 11로 쉼없이 33분뛰어서 6km 맞추고 내려오는데 숨은 여유로움.
땀이 엄청많이나는게 문제지 숨자체는 버거운게없는데 어느날 11로 거의 몇개월동안했으니 12로 올려보자했는데 차원이 뭔가 다른느낌.;; 진짜 억지로 10분뛰다가 힘들어서 다시 11로 바꿔서 시간채웠는데 러닝머신 속도 11이랑 12랑 차이 왜이렇게나냐.... 고작 1차인데
11kmh 5:27 12kmh 5:00
이상하당...차이는 별로 안나는데 왜 숨가쁜게 차이가 있지.;;; 심리적인 이윤가..
러닝머신 11로 뛸 때 심박 얼마 나오는데?
그런건 따로 안재고 그냥 느낌으로 함....근데 진짜 11이랑 12랑 숨을 많이 몰아쉬어도 느낌 자체가 다름..
11은 누가 옆에서 말걸어도 대화가능할정도고 12로하면 그럴 여유가없는 느낌
아무튼 페이스 30초 차이는 엄청 큰거고. 니가 500으로 뛸 몸이 아니라는 말임.
그렇구만..
저렇게만 보면 차이 별로 안나보이는데 10키로 530 55분, 500 50분임. 따라서 너가 530으로 10키로 완주했을시간에 500인 사람은 1키로를 더해 11키로를 뛰는거임. 페이스 30초는 상당히 큼 - dc App
이 댓글보고 천천히 올리기로했다..
거즘 10% 차인데 큰거지 - dc App
난 심리적인건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