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따로 야외달리기하기엔 추워서 그냥 헬스장에서 웨이트하고 러닝머신 속도 11로 쉼없이 33분뛰어서 6km 맞추고 내려오는데 숨은 여유로움. 


땀이 엄청많이나는게 문제지 숨자체는 버거운게없는데 어느날 11로 거의 몇개월동안했으니 12로 올려보자했는데 차원이 뭔가 다른느낌.;; 진짜 억지로 10분뛰다가 힘들어서 다시 11로 바꿔서 시간채웠는데 러닝머신 속도 11이랑 12랑 차이 왜이렇게나냐.... 고작 1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