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울렛에서 3만원 5만원으로 떨이되던 브랜드였는데 이젠 칼같이 정가만 받노 슬립인스 이거 신고 벗기는 편한데 사이즈가 너무 딱 맞거나 커서 헐렁거리거나 둘중 하나라 오래 신고 다니기는 또 불편함 발등이 메쉬처럼 생겨놓고는 실제론 빈틈없이 개짱짱한 재질이라 통풍 잘 안되고 발등 압박 은근 심함 맥스쿠셔닝 2.0 아치핏 이거 발등 압박만 덜했으면 명작이었을텐데
이재용 이전에 김연아 효과로 반짝 팔아먹고 나서 영 맥 못 추는 상태 아니었남
그건 그냥 일상용 아님?
사실 러닝화라고 하긴 그렇고, 어머니 아버지들 편하게 신고다닐 무거운 신발로 나쁘지 않긴 함
이미 어머니들의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