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비는 그래도 입고 1~3km 뛰다가 버리면 딱 체온 올랐을때 버릴 수 있는데 은박담요는 입는게 아니고 덮는 느낌이라 두르고 뛰면 팔치기도 부자연스럽고 불편할거같은데 보온쪽은 담요가 압승일거 같고...
겨울 여러번겪은 고인물님덜 뭐가 더 좋나여?
우비는 그래도 입고 1~3km 뛰다가 버리면 딱 체온 올랐을때 버릴 수 있는데 은박담요는 입는게 아니고 덮는 느낌이라 두르고 뛰면 팔치기도 부자연스럽고 불편할거같은데 보온쪽은 담요가 압승일거 같고...
겨울 여러번겪은 고인물님덜 뭐가 더 좋나여?
우비입은다음 다리에 은박담요두르기
거의 변신로봇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