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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기와 부상의 비말, 발] / 조 엘리스와 조 핸더슨 지음

런붕이들! 이 책 좋아. 정말 좋아.
도움되는 부분만 발췌해서 올릴려고 했는데

뺄 게 없어.

사서 봐라!
강추야. 부상없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함.

발에 대한 것만 있지 않고
전반적인 부상에 대해서 원리부터 치료방향까지 정말 잘 나와있어.

“이따금 세계적인 수준의 주자들과 그렇지 않은 주자들의 차이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받는다.
첫번째 대답은 ‘부상으로부터의 해방’이다.”

“부상 후 한동안 쉬었다면, 훈련프로그램은 초보자처럼 다시 시작하라”

이건 아는 내용이지만 옮겨 적어봐.
모두 펀런해

피에쑤)
- 신스 뛸 때 안 아픈 건, 인대가 온도에 반응해서 뛸 때는 늘어나서 통증이 사라진다네.
- 신스, 골막염이 원인일 경우에는 마사지 하면 안됨.

- 내리막길에서 부상이 많은 건 하중 외에도
근육이 ‘신장성 수축’(늘어나면서 수축)을 해서 충격에 훨 약하대. 근섬유 자체가 그래서 브레이크처럼 마모된대.
- 남자는 유연성 때문에 '아킬레스 건염'이 상대적으로 많고, 여자는 골반이 넓어서 Q각(아무튼 각도) 때문에 발목회내가 상대적으로 많음.
- 족저근막염은 빨리 치료할수록 좋음. 만성이 되면 흉터자국들 때문에 회복이 더 어려워진다.
- 해변같이 기울어지거나, 푹 꺼지는 곳에서는 절대로 뛰지 마라.
- 결국, 보상작용으로 부상이 부상을 유발할 수 있다. 전체적인 밸런스가 중요하다.
: 스트레칭, 보강운동, 자신의 신체구조와 달리기 방식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 아 참! 소염진통제는 뛰고나서 먹는 거. (통증을 숨기지 않도록)
- 책이 1994년 초판이라 카본이슈는 없음. 보장구에(깔창같은거?)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흔하지 않은거 같음.
요즘에는 좋은 운동화 많이 나오니까~ 나는 젤카야노31 신고 다시 조깅 가능해짐. 

* 장경인대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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