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코스 처음 참가했다가 여기저기 쥐나고 통증 올라와서 

결국 DNF 하고 우울하네요


풀코스 완주 및 기록 도전은 다리의 강화훈련 여부에 달려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경험이었습니다.

평소 스플릿스쿼트와 카프레이즈는 충분히 하고 있었는데도 아직 불충분한 것 같습니다.

마라톤을 위한 홈트 루틴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고수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