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몇번 나가보니까 어떤 분위긴지 감도 잡히고 요령도 슬슬 생기더라구요

내년에는 매번 대회때마다 악바리로 뛰는거 말고 가끔은 펀런으로 즐기면서 재미난 옷을 입고 뛰어보고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가끔 갤에 보니까 정장입고 뛰거나 코스프레해서 뛰던데 재미있어보여서요

일단 처음은 무난하게 요런 동물잠옷 같은거 입고 뛰면 어떨까했습니다.

저런게 팔치기는 어찌 될꺼같은데 다리가 제대로 펴질라나 모르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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