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나 연인 단위로 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10k 위주고 진짜 개빡런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하프나 풀 뛰는 듯

근데 어제 어떤 할머니 하프 뛰는거 보고 참 대단하다고 생각들었다. 스레드 보니 손자가 할머니 하프마라톤 2시간 10분 했다고 하는디 원래 2시간25분에서 15분이나 줄인거라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