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러 갈 때, 달릴 때는 괜찮은데 10키로, 1시간 넘어가니까 무릎이 굳는 느낌 들면서

달리기 다 멈추고 나면 깨질것처럼 시리기 시작하네요 흨흨,,,,,,


지금 데카트론 웜 레깅스위에 반바지입고 뛰는데 긴바지로 방풍을 더하면 괜찮을랑가요..


오늘 목표 15~20km 였는데 12km뛰고 멈췄습니다ㅠㅠ


+ 추가로 이건 10km 뛸때도 그랬는데

조금 달리다보면 엄지발가락쪽에 피가 쏠리는 느낌이 들면서 불편한 느낌이 드는데 발목 신발끈을 너무 꽉 묶어서 발에 피가 안 통해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