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YMCA 4분 30초 페이스로 하프 피니쉬했습니다. 

아프3 신고 뛰었구요..

근데 훈련할때는 보메로, 엔스4, 슈블2 등 을 신고 장거리 연습했는데..

천천히 뛰는데도 다리가 다 아프더라구요.. 다음날부터 더 아파짐..

근데 아프3는 대회 직후는 힘들었지만 다음날(오늘) 다리가 안아파요..


자세가 빨리 뛰는거에 익숙해져서 그런건가..


너무 이상해..

아프3만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