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몸무게가 깡패라고 많이 듣기도 했고 춘마때 97키로로 섭4 밀라다가 쥐나서 좀 서글퍼서 살 빼고 있는디 


탄수 비율을 좀 많이 줄이다보니 근육에 에너지가 너무 떨어져서 러닝 퍼포먼스가 너무 떨어지네 ㅠㅠ


뭐 살은 빠지니 그런갑다 싶긴한데 장거리도 하기 힘들고 속도내기도 좀 힘들어서 이게 맞나 싶기도 하네 


내랑 비슷한 고민한 런붕이가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