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원래 10km만 뛰었다가 삘받으면 15km까진 뛰었었음..
근데 천천히 달리기로 성장할 수 있다길래 거리를 늘리긴했음;;
근데 평페 620나온거보면 더 천천히 달려야 겠다는 느낌도 듬;;
익명(219.251)2024-11-25 22:39
620에 168이면 낮은게 아님 적당함
익명(121.152)2024-11-25 22:40
답글
오 다행이다.. 최대 177나오는데 이건 내가 오래 뛰어서가 아니라 일부러 케이던스 내려고 해서 지치는 느낌 들어서 뛰다가 거의 173정도로 유지됬었음
익명(219.251)2024-11-25 22:43
답글
케이던스는 속도에 따라 변하는거라 편하게 달리면됨 오히려 케이던스 맞추겠다고
느린 페이스에서도 빨빨거리면서 뛰다간 자세만 망가진다고 생각함
익명(121.152)2024-11-25 22:48
답글
나도 그부분에서는 동의... 그래서 초반에는 케이던스 되게 신경썻는데 요즘은 심박이라던지 자세 이런것만 신경씀...
내 자신도 케이던스가 너무 느리다고 생각 안하고있기도하고... 그게 또 주법마다 다르기도 하며
나도 최대 190까지는 찍어봤고 평소 10km주행시 500페이스로 178~185까진 무난하게 나옴
익명(219.251)2024-11-25 23:06
아픈쪽 다리가 주사용하는 발이 아니죠? 근력이 달려서 그럴수도 있어요.
뉴키(both1137)2024-11-25 23:01
답글
아.. 그렇군여.. 요즘 근육 운동도 최소 격일 최대 연속으로 해주고있긴하고있습니다만.. 역시 성장은 느긋하게 해야겠네여 ㅠㅜ
익명(219.251)2024-11-25 23:04
답글
이게 많은 사람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겪는 현상이더라구요.
잘 먹고 쉬는 것까지가 훈련입니다!!(그렇다고 폭식조지라는 얘기는 절대 x)
아직 그거리에 단련이 안되어서? - dc App
그런가 원래 10km만 뛰었다가 삘받으면 15km까진 뛰었었음.. 근데 천천히 달리기로 성장할 수 있다길래 거리를 늘리긴했음;; 근데 평페 620나온거보면 더 천천히 달려야 겠다는 느낌도 듬;;
620에 168이면 낮은게 아님 적당함
오 다행이다.. 최대 177나오는데 이건 내가 오래 뛰어서가 아니라 일부러 케이던스 내려고 해서 지치는 느낌 들어서 뛰다가 거의 173정도로 유지됬었음
케이던스는 속도에 따라 변하는거라 편하게 달리면됨 오히려 케이던스 맞추겠다고 느린 페이스에서도 빨빨거리면서 뛰다간 자세만 망가진다고 생각함
나도 그부분에서는 동의... 그래서 초반에는 케이던스 되게 신경썻는데 요즘은 심박이라던지 자세 이런것만 신경씀... 내 자신도 케이던스가 너무 느리다고 생각 안하고있기도하고... 그게 또 주법마다 다르기도 하며 나도 최대 190까지는 찍어봤고 평소 10km주행시 500페이스로 178~185까진 무난하게 나옴
아픈쪽 다리가 주사용하는 발이 아니죠? 근력이 달려서 그럴수도 있어요.
아.. 그렇군여.. 요즘 근육 운동도 최소 격일 최대 연속으로 해주고있긴하고있습니다만.. 역시 성장은 느긋하게 해야겠네여 ㅠㅜ
이게 많은 사람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겪는 현상이더라구요. 잘 먹고 쉬는 것까지가 훈련입니다!!(그렇다고 폭식조지라는 얘기는 절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