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b6cf020afd8b236ef203eccc0dfdcf8f14d5a

0490f719b78b6cf120afd8b236ef203eac67591f6daa81b0

0490f719b78b6df620afd8b236ef203e8f36603496843751

0490f719b78b6cff20afd8b236ef203e83536edc1ed924f5

0490f719b78b6cfe20afd8b236ef203eb0d9ff4c99e76c0b

0490f719b78b6df520afd8b236ef203e7606695491048020

0490f719b78b6df420afd8b236ef203e2021c4341d573f3d

0490f719b78b6df720afd8b236ef203e14454bee54db3ba3

폐가 눌릴정도로 과식하고 뛰었더니 심박이 엄청 오르네요 ㅠㅠ

중간에 구역질나서 멈추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택시타고 복귀했습니다 ㅠㅠ

화수목 비오면 사실상 11월 마감인데 200km는 못채우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