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620 정도는 뛰어야 존2 나오네 존나 잼없어;;; 역시 런닌이는 존2 같은건 신경 끄고
대화가능한 수준의 달리기로
마일리지부터 늘려 심박부터 키우고나서 유산소 무산소 번갈아 뛰는게 답니다
댓글 15
610 존2가 런린이,,,? 쓰읍,,,,
런갤러 1(180.64)2024-11-25 23:51
답글
어허 런갤 기준 런린이 아냐?
iiiiiliiiii(chicken0476)2024-11-25 23:53
답글
610이 존2면 섭4 뛰는 사람들 아닌가
런갤러 5(123.215)2024-11-26 00:03
Pb가 어떻게 되십니까
익명(opjeurbur)2024-11-25 23:53
존2하려 하지만 한번도 존2로 끝난적 없음...;;;
런갤러 2(211.46)2024-11-25 23:55
나는 솔직히 존2 이런거 의미 없다고 봄. 작년 가을에 러닝 시작해서 작년겨울 600~630뛰는데 심박 180나오던 런린이였지만 지금은 10k 30분대 하프 126 풀코스 싱글이고 내년 섭3 준비하는 이시점에도 530~600조깅하면 심박 140대로 높은편임. 그렇다고 내가 존2로 뛰었냐? 아님. 그렇다고 뛸때마다 죽어라 뛴것도 아니고 적당히 내 기량에 맞게, 적당히 힘들게 뛰어왔음. 정답은 없다
런갤러 3(220.118)2024-11-25 23:56
답글
그럼 대회날은 심박이 어떻게 되세요?
익명(opjeurbur)2024-11-26 00:01
답글
열심히 러닝 시작하고 3개월쯤까지는 대회심박 190~200사이였고, 지금은 현재 대회 기록주 심박 평균 180대예요. 다른 러너들보다 심박이 높은편이지만 이 심박이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는점이 요지입니다
런갤러 3(220.118)2024-11-26 00:02
답글
만약 제가 존2조깅이 중요하답시고 평심 130대까지 내려가는 조깅(630~700)으로 조깅을 하며 마일리지를 채우고, 인터벌때만 죽어라 했다면 // 조깅페이스를 500으로 가져가며 했던 때보다 훨씬 실력증진은 떨어졌을것이라는건 확신할수있음. 몸으로 경험해봤기때문...이부분도 많은 고민을 해서 찾아봤지만 결론은 사람마다 도달하는 심박의 평균 범위영역이 다르기때문에 본인이 죽을거같다싶을때까지 뛰어본 평심이 몇인지가 중요하지 절대적인 심박수가 중요하지 않다는걸 알게됨
런갤러 3(220.118)2024-11-26 00:05
답글
요약하자면 대회 한번 나가서 심장터지기 직전까지 뛰어보고, 그 심박수를 기준으로 80%, 70%, 50%를 대략 계산해서 본인의 조깅페이스를 찾아보고, 본인이 평소 뛸때 적당히 호흡 거칠지 않고 대화 가능한수준이 심박 몇정도에 해당하는지 참고하는게 가장 적합해보임. 우린 일반인이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분석은 불가능하기에.
런갤러 3(220.118)2024-11-26 00:07
답글
저도 그냥 편한페이스로 뛰어도 기본 140고 절대 그 이하로 안떨어지는데 상관 없는거겠죠..? - dc App
카키스(manner2448)2024-11-26 00:27
시계 심박은 큰 의미없는듯 그냥 뛰다보면 본인 몸 상태아니까 그거에 따라 조절하면되더라
런갤러 4(211.212)2024-11-25 23:57
심장보다는 몸이 버티는 정도로 가는게 맞음 - dc App
익명(decorate6111)2024-11-26 00:00
윗 댓글로 보는 공통점 존2는 재미없어서 안한다는 넘들이
존 2. 필요없다는 소리나 하고 있슴
런갤러 6(112.153)2024-11-26 07:13
존2를 어떻게 나눌것인가도 중요한데 심박만으로 존2를 추천하지는 않는데 사실 "대화가능한 수준"의 달리기는 인지적 강도 측면에서 존2임 - dc App
610 존2가 런린이,,,? 쓰읍,,,,
어허 런갤 기준 런린이 아냐?
610이 존2면 섭4 뛰는 사람들 아닌가
Pb가 어떻게 되십니까
존2하려 하지만 한번도 존2로 끝난적 없음...;;;
나는 솔직히 존2 이런거 의미 없다고 봄. 작년 가을에 러닝 시작해서 작년겨울 600~630뛰는데 심박 180나오던 런린이였지만 지금은 10k 30분대 하프 126 풀코스 싱글이고 내년 섭3 준비하는 이시점에도 530~600조깅하면 심박 140대로 높은편임. 그렇다고 내가 존2로 뛰었냐? 아님. 그렇다고 뛸때마다 죽어라 뛴것도 아니고 적당히 내 기량에 맞게, 적당히 힘들게 뛰어왔음. 정답은 없다
그럼 대회날은 심박이 어떻게 되세요?
열심히 러닝 시작하고 3개월쯤까지는 대회심박 190~200사이였고, 지금은 현재 대회 기록주 심박 평균 180대예요. 다른 러너들보다 심박이 높은편이지만 이 심박이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는점이 요지입니다
만약 제가 존2조깅이 중요하답시고 평심 130대까지 내려가는 조깅(630~700)으로 조깅을 하며 마일리지를 채우고, 인터벌때만 죽어라 했다면 // 조깅페이스를 500으로 가져가며 했던 때보다 훨씬 실력증진은 떨어졌을것이라는건 확신할수있음. 몸으로 경험해봤기때문...이부분도 많은 고민을 해서 찾아봤지만 결론은 사람마다 도달하는 심박의 평균 범위영역이 다르기때문에 본인이 죽을거같다싶을때까지 뛰어본 평심이 몇인지가 중요하지 절대적인 심박수가 중요하지 않다는걸 알게됨
요약하자면 대회 한번 나가서 심장터지기 직전까지 뛰어보고, 그 심박수를 기준으로 80%, 70%, 50%를 대략 계산해서 본인의 조깅페이스를 찾아보고, 본인이 평소 뛸때 적당히 호흡 거칠지 않고 대화 가능한수준이 심박 몇정도에 해당하는지 참고하는게 가장 적합해보임. 우린 일반인이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분석은 불가능하기에.
저도 그냥 편한페이스로 뛰어도 기본 140고 절대 그 이하로 안떨어지는데 상관 없는거겠죠..? - dc App
시계 심박은 큰 의미없는듯 그냥 뛰다보면 본인 몸 상태아니까 그거에 따라 조절하면되더라
심장보다는 몸이 버티는 정도로 가는게 맞음 - dc App
윗 댓글로 보는 공통점 존2는 재미없어서 안한다는 넘들이 존 2. 필요없다는 소리나 하고 있슴
존2를 어떻게 나눌것인가도 중요한데 심박만으로 존2를 추천하지는 않는데 사실 "대화가능한 수준"의 달리기는 인지적 강도 측면에서 존2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