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뛰었더니 심장이 나갔어요."

심장 다친 놈 봤니?

부상없이 지속가능한 러닝으로 존2를 이야기하는데
존2는 심장 기준.
근데 심장은 부상 안 당해.

부상은 몸이 당하는건데
왜 심장 기준으로 달리냐?

몸을 살펴라.
자기가 제일 잘 안다.

존2든 존5든 몸이 버틸 수 있으면 달려라.

존2도 아프면 존1로 달려라.

아니 그냥 심박수 보지 말고 느낌으로 달려라.

이 정도면 내일도 달릴 수 있겠어.
이런 느낌으로 달려라.

몸의 소리를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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