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조깅은 아무 신경 안쓰고(안써지게) 달리는거임
자세, 호흡, 심박수, 케이던스 뭐가 됐든 신경 안써지게 달리면 달리기 강도는 현저하게 낮아질 수 밖에 없고
그 안에서 누구는 생각 정리를 하고 누구는 명상을 하고 누구는 풍경을 보는 등 할거고..
그렇게 강도는 심하진않지만 숨소리 후욱후욱대며 조깅뛴다고하는데 그건 그냥 낮은 강도의 러닝이 아닐까 싶음
내가 생각하는 조깅은 아무 신경 안쓰고(안써지게) 달리는거임
자세, 호흡, 심박수, 케이던스 뭐가 됐든 신경 안써지게 달리면 달리기 강도는 현저하게 낮아질 수 밖에 없고
그 안에서 누구는 생각 정리를 하고 누구는 명상을 하고 누구는 풍경을 보는 등 할거고..
그렇게 강도는 심하진않지만 숨소리 후욱후욱대며 조깅뛴다고하는데 그건 그냥 낮은 강도의 러닝이 아닐까 싶음
ㅇㅇ - dc App
ㅇㅇ
다르지. 누구는 고수가 정해주는 속도가 조깅일 수 있고. 또 누구는 나의 상태와 상황에 맞추는 사람도 있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미 넌 런갤에 세뇌 당하는 중이라는 것.
그 기준이 심박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