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푸마 디비에이트 3 
푸마 일상화는 9.5가 살짝 크고, 처음산 러닝화는 
9.5 와이드로 벨로시티 나이트로 3를 삿었는데, 발볼이 너무 딱 맞았어서 신발끈 조절을 해서 잘 신고 있어, 깔창을 다른 레이싱 슈즈꺼랑 바꿔도 봤는데 그 정도 까지는 필요없더라고. 

푸마는 나에게는 항상 가격도 좋고 성능도 좋은데 발볼이 항상 걸림돌이어서, 매장가서 한 사이즈 업해서 신어봤더니 괜찮아서 그거 안사고 집에 와서 온라인으로 구입. 
일본 아마존에서 구입했고 배송비 무료에 가격은 12만원이야 좋지?? 신발은 참 좋다고 들었었으니까 싸게 잘 산거 같어. 

두번째는 
아이다스 프라임 스트렁2 를 샀어, 이건 호주내에서 오는거라 아마 내일 바로 도착할 예정, 사이즈는 평소 주로 신는 9.5로 샀는데 , 
잘 맞앗으면 좋겠다. 보스턴12는 동사로 살짝 컷고, 타쿠미셍10은 살짝 빡빡했거든. 

어느덧 25켤레가 되었네, 
아마 에보슬까지는 추기하지 싶다. 호주는 12월1일날 풀린데. 

오늘도 수고들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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