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8cbbc208ffc7e61af7588e6a2a30aa89fec7e77f61a6ee55a2ac6425e7eb49633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8cbbc208ffc7e60ab7588e6a2a30aac011dabda88d420f752f94790b724f23089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8cbbc208ffc7f65aa7588e6a2a30ad6831894e334f21569f2e6d464a17c6104b3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8cbbc208ffc7f66ad7588e6a2a30a6f80e8e265012e59d2eae3e89f00534969da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8cbbc208ffc7f61ae7588e6a2a30aa9cca9778e192f44e4db9c0ba3f796f8e3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8cbbc208ffc7c61a87585e0a7a83de983b9de9b3f68ebce55f3dc3c7b4df1dc615fa249

올해 마지막? 우중런을 하고 왔습니다
날씨가 이상해서 마지막일지 모르겠네요..

생각보다 비가 많이 안오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서 좋았습니다

안전하게 트랙돌고 왔는데
사람없는 트랙 뛰니까 고독하고
비에 젖기보다 낭만에 젖었네요...

이제는 쉴수록 몸이 무거워 지는 느낌 입니다
조깅도, 마지막 질주도 속도가 나질 않네요
괜히 푸념치 말고 그냥 킵고잉 할랍니다

와이프님 생일이라 멱국 끓여주고
부랴부랴 늦게 출근합니다

비오는데 빗길 조심하시고
좋은하루보내세요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3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