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기 전에 몸 충분히 풀면 우비 필요 없을줄 알고 안가져갔는데 출발 전 대기하면서 얼어 뒤질뻔했음


내가 쫓아간 패메가 침을 자주 뱉어서 침 맞는게 힘들었음


끝나고 먹을거 안줘서 섭섭했음


그래도 결과가 좋게 나와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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