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마라톤같이 자도에서 하는 대회있잖아
그날 러닝조끼같은거 차고 스스로 급수나 보급 챙겨가고
자도에서 뛰는 것도 뻐꾸기야?
자도는 대회주최자가 배타적으로 점유해서 사용하는 것은 아니잖아?
원래부터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거잖아?
그냥 시계차서 기록 측정하고 남들하고 같이 뛰는 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고구려 마라톤같이 자도에서 하는 대회있잖아
그날 러닝조끼같은거 차고 스스로 급수나 보급 챙겨가고
자도에서 뛰는 것도 뻐꾸기야?
자도는 대회주최자가 배타적으로 점유해서 사용하는 것은 아니잖아?
원래부터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거잖아?
그냥 시계차서 기록 측정하고 남들하고 같이 뛰는 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뻐꾸기 아님
스타트라인에서 같이 출발하면 뻐꾸기고 러닝 중에 주로 겹치는건 아니지. - dc App
그럼 스타트라인보다 한 200미터 앞에서만 출발하면 면죄부를 주는거야?
거지냐? 우연히 주로가 겹치는 게 아니라 넌 그냥 고의로 같이 뛰려는 심보잖어 - dc App
이미 마인드가 뻐꾸기인데
아니 자전거도로나 보행로의 사용을 배타적으로 배제할 수 있으냐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데 논리적으로 답할 생각 안하고 왜 이리 공격적이야? 고의든 아니든 그런 행위가 무슨 규정위반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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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개인적으로는 뻐꾸기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는거야
그냥 뭐 평소 뛰던 코스에 어느날 자도대회 열려서 같이 뛰는거면 모르겠는데 글이랑 댓글 저의는 대충 '대회신청 안하고 같이 뛰는건 뻐꾸기 아니다'라는 답정너 정해놓고 합리화하려는거잖아
뭐 그러고 싶으면 그리 해라...이런 사람들도 그냥 있구나하련다
내 생각은 이미 본문에서 그렇게 뛰어도 괜찮지 않냐고 밝혔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는데 잘못된 질문방식이야? 여기 댓글다는 사람과 연인 사이도 아닌데 무슨 답정너 합리화까지 나오나?
ㅇㅇ화이팅 하고싶은대로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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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제야 무언가 건설적인 댓글이 나오네 일단 댓글 감사.. 그러면 자도대회의 주최자가 지자체에다가 마라톤대회를 위해서 배타적인 점용허가를 받는다는 것임? 아니면 같이 써도 되는 일반적인 도로사용이 병용되는 점용허가를 받는다는 것임?
보통 메이저 대회는 주요 도로에 대하여 배타적인 도로점용허가를 받아서 차가 못다니게 막고 경찰들이 통제하잖아? 그런 경우에는 주최측이 해당 도로를 배타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대회참가자가 아닌 사람의 도로이용을 배제할 수 있다고 볼 수도 있는데 일반적인 도로사용이 병용하면서 해당 도로를 대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조건의 점용허가라면 애초에 대회로 사용하는 것과 함께 시민도 해당 도로를일반적인 사용을 할 수 있고 대회주최측도 시민들이 해당 도로를 사용하는 것을 막을 권한 자체가 없는데 이걸 무임승차나 뻐꾸기라고 할 수 있는지가 궁금했어
그냥 생각해보고 아니다싶음 안하면되는거지 뭘 그리 띠지시나
허가 받고 대회 염. 돈내고 뛰기는 싫고 훈련은 해야겠고 그치?ㅋㅋㅋ
비아냥 댓글이라도 감사..
뻐꾸기라 하면 그게 자도든 도로든 정당한 등록절차 없이 대회에 참여하는걸 의미. 내가 자도에서 달리는데 마침 대회가 열려 불가피하게 같이 달리는건 뻐꾸기 아님. 허나 님의 계획이라면 뻐꾸기가 되는거임.
의견 감사.. 결국 객관적인 도로사용권한여부보다는 달리는 사람의 주관에 따라서 뻐꾸기가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다는 의견이네.. 같은 도로를 달리더라도.. 달리는 사람이 대회에 편승하려는 의도면 뻐꾸기고 달리는 사람이 대회와 관계없이 달리려는 의도면 뻐꾸기가 아니고..
같이달릴 계획하고가면 뻐꾸기맞지
본인이 정답을 알고있구만. 뻐꾸기 맞아.
본문을 다시 읽어봐 본인은 뻐꾸기가 아니고 괜찮다고 생각함
님 글이나 댓글처럼 생각하고 실행하는 건 뻐꾸기임. 가령 구리시에서부터 뛰는 사람이 중랑천까지 LSD하다 코스가 겹쳐서 그런거라든지, 대회시작전부터 달리는데 겹친다든지 그러면 또 몰라도 출발 200m 앞에서 한다는 건 말장난이지 무슨... 자도같은 대회는 관련 지자체나 관리기관에 허가or신고 정도면 되는데, 일반사람 및 장소의 행동을 너가 말하는 배타적으로 엄격하게 통제하려면 공권력 있는 경찰 등 공무원을 수반해야 하는데 이건 서울시 급 정도와 협의해야 하니 돈이나 절차적인 측면에서도 엄청난 준비가 필요함. 그럴거면 뭐하러 자전거 도로에서 대회를 하겠음? 저 자체 최저비용을 메꿀 수준의 규모의 대회를 열어야 하는데...
오케이 댓글감사.. 결국 너의 의견도 위에 댓글과 마찬가지로 달리는 사람의 주관이나 의도에 달렸다는 의견이네
찾아보니 한달 전에도 비슷한 글이 있는데
고구려 마라톤 신청일이라 그런가 댓글 분위기가 약간 다르네..
https://gall.dcinside.com/running/468592
아니 그냥 대회가 열리는 시간에, 그 코스에 껴서 뛰겠다고 마음 먹고 뛰는거 아니냐? 포인트는 우연히 겹치는게 아니라 너는 그 대회 시간에 맞춰서 일부러 그 코스에 가는거잖아 그럼 뻐꾸기지 뭘 자꾸 아니래, 자도 대회건 뭐건 주최사가 대회를 위해 준비한 환경과 사람들이 뛰는 분위기에 편승은 하고 싶은데 돈은 내기 싫다는거 아냐. 자기 합리화 진짜 오지네 뭘 자꾸 주관이나 의도래
아니 왜 이렇게 화가 나있어 나는 자도대회에서 뛰는게 불법이나 부정행위가 아니면 보험없이 급수대 이용없이 배번이나 기록측정 없이 그냥 돈 안내고 뛰고 싶긴해.. 어차피 자도는 공공영역인데 같이 뛰면서 대회의 분위기 편승하는 것도 불법이나 부정행위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