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에서 몸 다풀고 (118초 * 5)+ (114*5)+ (110*5) + (106*5)
빌드업 진행하려는데 갑자기 폭우가 내림..
우중런 좋네~ 하고 걍 뛰고있는데 비가 점점 굵어지더니
콩알만한 굵기에 우박으로 쏟아짐.. 맞아서 아프고 따갑기도 하고
더 큰 우박 내리면 죽겠구나 싶어서 천장있는곳으로 피신해서 다시
첨부터 진행 했슴.. 그러다가 비 그쳐서 다시 트랙에서 진행하고 마무리!
뛰다가 폭우는 맞아봤어도 우박은 처음이라 너무 당황하고 무서웠슴..
런갤에 오래남아 훈지올리자.
10Km 43:47 (24년 용인마라톤 2024.11.03)
Half 1:41:59 (비공식 2024.10.9)
Full N/A
10Km 43:47 (24년 용인마라톤 2024.11.03)
Half 1:41:59 (비공식 2024.10.9)
Full N/A
이게 닉행일치인가 달리다 얼음돌 맞아서 달돌 ㄷㄷ
달나라 갈뻔
날씨가 미쳐날뜀...
저녁엔 눈온다던대..ㅠ
와 부럽다 우박 맞아보고싶었는데
형 미르 트랙 상태 어때요? 그냥저냥 뛸만해요?
신발 젖어용ㅋㅋ 물이 고여있진 않음
퇴근하고 뛸건데 그냥 2층에서 조깅이나 해야하나 싶네요 ㅎㅎ
저녁에도 비와서 그래야할듯 ㅜㅜ
다른 의미의 우중런이네
우(박)중런
미르 둘레길에서 뛰다가 트랙으로 넘어가는게 지도에 보이니까 웃기다 ㅋㅋㅋㅋㅋㅋ
언덕따라 헐레벌떡 뛰내려왔슴ㅋㅋ
우박런은 안해봤는데 꽤 아프죠?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아프기도 하고 우박 사이즈가 더 커지면 어쩌나 하는 공포감이..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