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 전에도 

회사에서 NRC앱으로 순위대로 상품 준대서 

그때 한번 개같이 뛴 적 있엇고

일본 출장가서 몇번 뛴 적 있었다?

그때도 딱히 러닝 재밌는지도 몰랐고 

평발도 개 심하고 그래서 안하다가 


그 후로 작년?올 초?부터 그냥저냥 

명상,러닝,일기 쓰는게 멘탈관리에 도움 된대서 

억지로라도 해보자 하고 시작했는데,


비록 3키로 6분페이스정도만 뛰지만

오늘 처음으로 재미?상쾌함?을 느꼈다 

이젠 좀 인생의 동반자같은 느낌이 든다 ㅎㅎㅎ 


꿈이 있다면 해외 마라톤 대회 해보는게 꿈이다  

올 겨울 관리 잘 해서 내년 봄 부터 대회나가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