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침 쉬는 날이라 편안하게 우리집 귀염둥이랑 컴터에 앉아서 3시간 30분 목표 A조로 접수를 하고 하늘을 보니 해가 뜨더라구요
2025 동마도... 제마도...ㅠㅠ 접수성공을 할지 미지수인 상태에서 25년 첫 풀코스 대회가 잡혔으니 가볍게 15키로 지속주를 하러 나섰습니다.
아라뱃길까지 고구려 대회 목표 페이스인 450~440으로 밀고 오자 생각했는데, 중간중간 갑작스런 비바람 강풍이.......ㅠㅠ
목표는 실패했자만 우중런이 재미는 있었습니다~
꺄 너무 기욥다. 근데 ‘접수기념 지속주’ 너무 잼있네요 ㅋㅋㅋㅋ 저도 훈지에 그 날의 이벤트를 넣어서 제목을 달아봐야겠어요 - dc App
귀엽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