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자기 상황 설명 못하는분도 이해안가는데


나는 나이키코리아도 전적이 있는새끼들이라 의심감



작년 10월 페가수스 40을 샀을때 일이다.


당시에는 러닝화 잘 모르고 그냥 페가수스40 하나 신던게 맘에 들어서


뉴비 웰컴 쿠폰으로 15%먹여서 오래 신은 페가수스 보낼겸 새로 신발 구매 하고자했다



나는 서울 OO구에 거주하기에 항상 그 주소로 했었고


불과 전주에 같은 주소로 양말과 바지를 배송 받았었는데.


신발이 갑자기 경남 김해로 가고있더라. 


이게 허브 뻉뻉이도 아니고 무슨 뻉뺑인가 싶어서 기다리는데


김해에서 갑자기 배송완료가 떠버림


????????



이해가 안가서 이게 무슨 영문이냐고 하니까 


반품을하라더라. 반품신청하니까


반품한 송장을 보내래. 이게 말이되냐?



택배사에 전화해서 영문을 들어보니 배송지가 거기가 맞다길래


이건 나코에서 빼박 잘못한거라 생각하고 전화한건데



나는 졸지에 내가 보내라고 한적도 없는 주소지에 도착한 내 물건을


찾아서 반품을 하라는 답변을 듣고있는거야.


'정말 상식적으로 옆집도 아니고 옆동네도 아니고 일산,이천 이런곳도 아니고 


서울에서 경상남도 김해시로 오배송된 물건을 피해 당사자가 찾아서 반품을 하는게 맞는건가요?'


라고 되물어보니


'주소지에 OO구가 하나 더 찍혀있는데 이게 문제가 된거아니냐?'


라는 기상천외한 답변을 들었음.


강남구 강남구 테헤란로 하면 뭐 다른 세상의 테헤란로가 찍히냐고 되물어보니까 가만히 있더라


다시 연락을 준다는데 또 삼일걸림.


결론은 그냥 자기들이 회수해서 수거하는걸로하고 환불해주겠다더라.


아니 시발 나는 물건을 받은적이 없고 내 쿠폰은요 이러니까 그 다음주까지 사용가능한 재발급 웰컴쿠폰주고 끝남.




나는 저 글쓴이도 이해가 안가는데


나코도 자기들이 무슨소리를 하는지 무슨상황인건지  무슨행동을 하고있는지 모르는 애들이라.


쟤들도 의심해봐야 한다고 생각함.


뭐 프로세스가 완벽하다고 ? 뻥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