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산거 생판모르는 타지역의 가정집에 보내놓고
그걸 환불해달라하니까 나한테 직접 반품하라한전적있는 애들임.
서울특별시에 사는 아무개한테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오배송된 신발을 직접 반품하라.
4~5일걸렸나? 물론 웰컴쿠폰도 기간제로 돌려줘서 그것도 못쓰게됨.
아직도 답변이 기억에 남는게.
'정상 출고되서 배송완료로 체크되어있다'
-> 신발이 오배송되어 제 신발이 타 지역에 배송완료가 되어있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OO구를 두번쓰셨는데 이게 문제가 된거아니냐'
-> 강남구가 두번적히면 강남제곱구로 변경되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거냐고 되물어보니 죄송하다함.
'반품은 직접 보내고나서 문의를 주셔야한다'
-> 서울에 사는 사람이 그쪽이 잘못보낸 12만원짜리 신발때문에 김해로가서 찾아서 반품하는게 맞는건가요
라는말에 그건 자기들이 알아서하겠다함
난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물론 반품할걸 잘못보낸건 다른경우지만.
나는 내 돈 내고 물건도 못받고 시간만 날려본입장이라
나코 얘네도 문제있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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